이혜훈 전 의원에게 실망이 크다.

2026. 1. 2. 15:12정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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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이혜훈 전 의원이 뉴스에 핫하다. 나도 한 때 이혜훈 전 의원을 응원했었다. https://ongchip.tistory.com/309

 

이혜훈 전의원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려는 모양이다

내가 처음 이혜훈 전의원에 대해 알게 된 것은 바른정당 전당대회 때였다. 당시 집에서 멀지 않은 서초갑이라는 지역구와 약력 등을 보고 이혜훈 후보를 찍어서 이혜훈 의원이 당대표가 된 기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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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' 유명한 속담이 있다.

그 분이 바른미래당 서울시당 위원장인 시절 개인적으로는 직접 만난 적도 있었는데, 당시만 해도 전혀 그런 느낌을 못 받았다. 그러다가 바른정당-바른미래당-새로운보수당의 힘든 시기를 거치고 원래 꿀 같은 지역구이던 서울 서초갑에서 밀려나고 서울 동대문을, 서울 중구성동을 등을 거치면서 거듭된 낙선으로 흑화했는지 윤어게인을 해서 실망했었는데, 알고 보니 원래 그런 사람이었던 것이다.

배신을 한 것이 아니라 원래 그런 사람이었는데 몰랐던 것이 맞는 표현인 것 같다.

아무래도 국민 여론 상 장관직을 수행하긴 힘들 것으로 보인다.

 

윤석열 전 대통령도 인성이 문제였는데, 인성이 제대로 된 사람이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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